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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포항 특별 재난지역에 8,000만원 상당 과자류 전달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특별 재난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약 8,000만원 상당의 과자를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과자는 카스타드, 초코파이, 몽쉘, 칙촉 등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간식류로 평소 식사대용으로 인기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지진으로 지역 주민들의 상심이 컸을 것으로 생각돼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기 위한 마음에 과자를 전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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