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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미니 ‘또 품절’, 판매재개에도 소비자 불만 봇물
(사진=카카오)

카카오미니가 세 번째 판매에서도 품절행진을 이어갔다. 

카카오 측은 28일 세 번째 판매를 시작했지만 판매 시작 26분 만에 준비한 전 제품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카카오미니는 사전 예약에 이어 정식판매, 그리고 이번 3차 판매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높은 인기에도 반복되는 구매 전쟁에 이용자들의 불만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chda**** 한정판이라는 메리트를 만들려고 일부로 2차 3차 나눠서 출시를.. 지금쯤이면 대량생산이 가능해서 일반판매 할 수 있을텐” “jhkt**** 텀도 없이 내일 바로 동일한 조건으로 팔면 지금껏 1차 2차 왜 판 거야?” “kjw2**** 마케팅을 통한 이윤추구가 목적이라지만, 수많은 고객들이 마음 졸이며 날린 시간에 대한 생각은 했을까? 카카오 솔직히 이번 예약 판매 건은 많이 실망스럽다. 성공한 그룹은 고객의 시간을 생명처럼 여기는 법이지요..” “wlgn**** 잘 안 팔리니까 치고 빠지네. 내일로 옮김. 오늘 판매량 올라가는 속도가 저조하니~ 마케팅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카카오측의 마케팅 전략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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