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종합
4차 산업혁명의 A to Z...KIAT, 이달 6일 ‘테크플러스 2017’ 개최‘4차 산업혁명, 하모니에서 길을 찾다’ 주제로 핵심 이슈 총정리

 

글로벌 화두인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이슈들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 정재훈)은 첨단기술과 인문, 예술을 융합한 신개념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 2017’을 이달 6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테크플러스는 ‘4차 산업혁명, 하모니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올 한해 동안 개최된 지역별 테크플러스를 총정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가상현실(VR) 기술의 강자 바오밥 스튜디오의 조나단 플래셔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기초로 음악의 3요소인 ‘리듬’, ‘멜로디’, ‘하모니’, 그리고 ‘변조(Modulation),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등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로봇소리’의 이호재 영화감독이 SF 영화에 등장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첨단 기술들의 현실화 가능성을, 국제요트디자인상을 수상한 이탈리아의 요트 디자이너 조기상 페노메노 대표가 전통 방식에서 찾는 현대의 다양한 문제 해결방법을 이야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KIAT 정재훈 원장은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이슈를 제기하고 기술과 인문의 융합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목적”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균형과 조화에 기반한 발상의 전환과 창의적 사고, 협력과 소통, 공감을 통한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테크플러스 2017은 기업인, 기술인, 대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기술인문융합창작소 홈페이지(www.atelierth.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길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