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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개인뱅킹 서비스 전면 개편...디자인·기능성 UP빠른이체, 예·적금 신규가입 등 사용 편의성 대폭 강화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쉽고 빠른 스마트폰 뱅킹을 모토로 개인뱅킹 서비스(1Q Bank)를 전면 개편했다.

1일부터 적용된 이번 개편에서 하나은행은 최근의 고객 니즈를 대폭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더 쉽고 빠른 뱅킹서비스 구현에 만전을 다했다.

먼저 개편된 1Q Bank에서는 6자리 비밀번호나 패턴 그리기를 통한 로그인이 지원된다. 그만큼 스마트폰 사용자의 접근성이 용이해졌다.

또 ‘빠른이체’ 서비스를 새로 도입해 최대 100만원까지는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도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다.

아울러 관심 상품이나 영업점 추천 상품을 ‘상품바구니’를 통해 관리할 수 있으며, 이들 상품의 신규 가입을 원할 경우 공인인증서와 보안매체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개인신용대출 신청이나 연장거래도 영업점 방문 없이 1Q Bank로 처리할 수 있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환경에서 개인뱅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개선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편된 1Q Bank는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만 지원되며, 아이폰 사용자는 다음주 내로 이용할 수 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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