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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물품 전달임직원 직접 구호상자 300개 제작·전달…행복 나누는 금융 실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주민들을 위해 생계에 필요한 긴급 구호물품을 제작해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본점에 모인 하나금융그룹 소속 하나금융지주,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금융티아이 등 7개 관계사 임직원들은 긴급 구호물품을 손수 담아 포장한 구호상자 총 300 상자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상자는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구호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정태 회장은 “뜻하지 않은 지진 피해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포항 주민들에게 우리 모두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며 “정성을 담은 구호상자가 큰 행복상자로 거듭나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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