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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안정성과 수익성 동시 보장 ‘지수연동예금’ 출시만기 보유 시 최저 1.65%, 최대 4.65% 수익률 보장

 

NH농협은행이 원금과 최저수익을 동시에 보장하는 지수연동 예금을 내놨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6일 만기 보유시 최저 1.65%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지수연동예금(ELD)17-12호’를 출시한다며,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승낙아웃형’과 ‘하락낙아웃형’을 오는 18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상승낙아웃형은 최초 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 이상 10% 이하 구간 범위 내에서 상승한 경우 연 1.65%부터 최고 4.65%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0% 미만으로 하락하거나 1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일별종가기준)이 있으면 수익률이 연1.65%로 확정된다.

하락낙아웃형의 경우 최초 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 이상 10% 이하 구간 범위 내에서 하락한 경우 연 1.65%부터 최고 4.65%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고, 0% 초과 상승하거나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적(일별종가기준)이 있는 경우 수익률이 연1.65%로 확정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지수연동예금은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과 최저수익률이 보장되고 기초자산 변동률에 따라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예금은 최소 100만원부터 개인과 법인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이달 19일부터 1년간이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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