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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의 '금융 생활 7대 이슈' 알려드립니다~신한은행, 내년 1월 '2018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발간

 

신한은행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 서민들의 금융생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보고서를 출간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7일 은행 산하 빅데이터센터가 지난 9월부터 2개월간에 걸쳐 유소득 경제생활자와 주부, 취업준비생 등 금융소비자 2만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2018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 정식 발간되는 이 보고서에는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 1인 가구, 경력단절 여성, 창업 준비자, 자녀 교육비, 노후 준비 등 7가지 주제로 구분된 금융생활 데이터가 담겨 있다.

일례로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미혼자의 31%가 1인 가구며, 연평균 3,143만원을 지출하고 있다. 또한 첫 독립을 위해 사용한 비용의 90%가 주택 마련에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타기관들이 발표한 조사결과가 단순한 트렌드 제시에 머물렀다면 보통사람 보고서는 나와 비슷한 경제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실질적인 현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이번에 조사된 데이터들을 고객 재무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 영업점에서 시행중인 ‘빅데이터 상담지원 시스템’에 탑재할 예정이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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