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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고객 대상 송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성료

 

BMW 그룹 코리아(대표이사 회장 김효준)가 7시리즈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과 VIP 고객을 대상으로 송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오페라단 수지오페라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펼쳐진 서울 공연에는 BMW 고객 1,000여명이 참석했고, 지난 7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산 공연은 부산·영남지역 고객 2,300여명이 찾아 오페라 공연의 감동을 만끽했다.

세계 3대 오페라로 꼽히는 라 트라비아타는 사교계의 꽃인 비올레타와 상류층 청년 알프레도의 사랑과 비극을 그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비운의 여주인공 비올레타 역에는 세기의 소프라노 이리나 룽구와 니노 마차이제, 그녀를 사랑한 알프레도 역은 최고의 테너로 평가 받는 스테판 포프가 맡았으며 연출은 세계적 연출자 파올로 파니짜가 진행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직 BMW 고객만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에서 인정받은 초호화 캐스팅과 화려한 무대 세팅 등 품격 있는 공연으로 차별화된 감동을 선사했다. 서울 공연의 경우 17~18세기 귀족들이 즐겼던 궁중 오페라를 재현해 독특함을 더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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