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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임직원 2,300여명 전사적 봉사활동 펼친다전국 29개지역 프로미봉사단 주축으로 각 지역별로 시행
DB손해보험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약속상자를 만들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연말을 맞아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DB손해보험(대표이사 김정남)은 12일 2,300여명의 임직원이 전국 80개 사업장에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드림 약속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B손해보험 프로미봉사단 주관 하에 전국 사업단과 부서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 선물이 든 약속상자 6,000개(약 1억4,000만원 상당)를 만들어 지역 사회복지관과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약속상자는 DB손해보험의 대표 브랜드인 ‘프로미(PROMY)’의 약속을 표현한 것으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창립 55주년을 맞아 그동안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전사적 차원의 나눔활동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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