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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문재인씨' 호칭 논란 이전에도? '막말' 수위가…
조원진 문재인씨 (사진=YTN 화면 캡처)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문재인씨'라고 불러 논란을 빚었다. 

 

앞서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적극 비호해왔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연장 당시에도 그는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를 향해 거침 없는 비난을 쏟아부었다.

 

조원진 대표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연장 결정이 '정치적인 인신 감금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정치보복행위'라며 그 뒤에는 현 정부가 있다고 의심했다.

 

또 "우리의 아들딸과 손자 손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좌파정권과 투쟁해야 한다"며 "그들이 피를 원하면 태극기의 피로 대응하겠다. 죽음을 원한다면 죽음으로 대응하겠다"는 다소 격한 발언을 내뱉기도 했다.

 

조원진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연장을 반대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조원진 대표는 지난 11일 정당정책토론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문재인씨’라고 거듭 지칭하며 또 한 번 책임을 물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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