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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 '비호감 1위' 배현진과 엇갈린 희비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김소영 SNS/MBC 화면 캡처)

MBC 배현진·김소영 아나운서의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 12일 5개월 만에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국민이 가장 신뢰하지 않는 앵커' 설문조사에서 배현진 아나운서가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MBC 최승호 신임 사장 선임과 맞물려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에서 하차하는 등 사내 입지가 접접 좁혀지고 있다.

 

그러나 MBC를 퇴사한 김소영 아나운서의 행보는 정반대다. 오늘(13일)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김소영 아나운서와 계약했다. 2018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잠시 동안의 휴식 이후 프리랜서로 재도약을 꿈꾸는 셈.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국제부 기자 등을 거쳐 최근까지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아오던 중 하차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 신입 공채로 입사한 뒤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투데이’ 등 앵커를 맡다 지난 8월 퇴사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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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7-25 04:06:50

    엠비씨에서 조사한 여론조사냐?ㅋㅋㅋ 자기 편 안든다고 신뢰하지 않는 앵커래 ㅋㅋ 그것도 자기 회사 사람에게 ㅋㅋ 이런 더럽고 좆같은방송국이 문재인 비호아래 얼마나 가겠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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