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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립-양지열, 몸살 앓은 MBC 활짝 웃게 할까?
양지열 변호사

변창립 아나운서의 MBC 복귀와 양지열 변호사의 ‘시선집중’ DJ 낙점이 화제를 몰고 있다.

MBC 최승호 사장은 13일 변창립 전 아나운서를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신동호 아나운서가 맡았던 ‘시선집중’은 개편 때까지 양지열 변호사가 진행한다. 

MBC 표준FM (95.9MHz) ‘시선집중’의 새 주인 양지열 변호사는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정치, 사회 분야에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인물이다. 

‘시선집중’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이 오랫동안 자리를 꿰찬 프로그램이다. MBC 파업 당시 신동호 아나운서에 대한 저격글로 게시판이 얼룩지는 등 몸살을 앓기도 했다. 

MBC 아나운서 27인은 지난 8월 22일 신동호 국장에게 인사전횡에 대한 해명과 답변을 요구했지만 신동호 국장은 침묵했다. 이 때문에 당시 평소와 같이 ‘신동호의 시선집중’을 진행하던 신동호 국장에 대한 프로그램 하차 요구가 게시판을 통해 빗발치기도 했다.  

‘신동호의 시선집중’ 시청자 게시판에는 “신동호는 부끄러운 줄 알아라”, “후배들이 부끄럽지 않나”, “전임인 손석희 앵커에게 배워라.” 등의 글이 줄 이은 바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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