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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 헌액3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해외 취항지 교민자녀로 대상 확대 추진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개인을 표창하는 상으로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 교육기부 봉사단’의 교육기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올해 개인수상과 더불어 명예의 전당 헌액이라는 영예를 누렸다.

지난 2013년 발족된 아시아나 교육기부 봉사단은 현직 운항승무원과 캐빈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공항서비스직 등 임직원 120명이 ‘색동나래교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항공분야 진로교육이 필요한 교육현장을 직접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000여회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수혜 학생은 무려 20만명에 이른다.

아시아나항공 오근녕 경영관리본부장은 “바쁜 일정에도 개인휴가를 내고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한 봉사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는 국내를 넘어 해외 교민 자녀들의 꿈 실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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