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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투자증권, ‘트러스톤백년대계자산배분펀드’ 출시 6개월만에 200억원 돌파

 

현대차투자증권(이용배 사장)이 사명변경 기념 1호 상품으로 출시한 ‘트러스톤 백년대계 자산배분펀드’가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6일 현대차투자증권은 지난 7월 출시한 트러스톤 백년대계 자산배분펀드가 최근 판매고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비과세 해외주식펀드의 일몰과 글로벌 증시 상승으로 글로벌 주식형 펀드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 수익률이 특징인 자산배분형 펀드가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판매고 200억원을 넘어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이 같은 호응에 대해 저성장 저금리 시대의 가장 효과적 투자 대안은 결국 글로벌 자산 배분이라는 투자자들의 니즈와 자산 배분을 통해 장기 안정적 수익률 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상품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이 상품은 로보어드바이저 전략으로 명성이 높은 파운트투자자문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운용능력으로 검증된 현대차투자증권이 직접 자문하는 펀드다. 로보어드바이저펀드의 장점에 증권사의 정성적 조언이 더해지고 기관자금 운용에 강점이 있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노하우까지 결합돼 장기적·안정적 투자 성향의 고객에게 최적의 펀드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차투자증권 금융전략본부 정상근 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고객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상품들을 지속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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