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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ISA 제도 개선 알리는 이벤트 진행비과세 한도 200만원→400만원 확대, 의무가입기간 5년→3년으로 축소

 

신한금융투자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개선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새해를 맞아 ISA 이용 고객들의 자산 증대를 위한 혜택이 더 확대됐다며, 바뀐 제도와 정보를 알리기 위한 ‘우리 ISA가 달라졌어요’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개선된 제도에 따라 ISA 가입자들은 올해부터 납입원금 내에서 자유로운 중도 인출이 가능해졌다. 또한 농어민과 서민형 ISA의 비과세 한도가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의무가입기간은 5년에서 3년으로 축소됐다.

이는 신규 가입자는 물론 기존 가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일반인 비과세 한도 200만원과 의무가입기간 5년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이와 관련 신한금투는 더 많은 고객들이 이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ISA 가입자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한금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인공지능 스피커를 제공한다.

또 ISA 계좌에 신규 가입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타사에서 ISA 계좌를 이전해온 선착순 100명에게는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그리고 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납입한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점이 지급된다.

신한금투 마케팅부 김성진 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비과세 한도 확대와 중도 인출로 편의성이 더해진 ISA 제도의 혜택을 확인해 2018년 재무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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