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김성태, '박쥐'에 '불사조'까지 별명 부자?… 그 의미가
김성태 (사진=국민TV 뉴스K 캡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화제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내 친박계를 패권세력이라고 하며 탈당한 이후 바른정당으로 자리를 옮긴 바 있다. 하지만 지난 5월 다시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성태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복당 기자회견에서 “보수 단일화를 위한 정권창출을 위해 바른정당을 떠나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자회견장을 떠나기 전 안민석 의원과 만나 “고뇌에 찬 결심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지만 안민석 의원은 “워낙에 박쥐가 힘든 거에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굴욕적인 영상을 남기기도 했다.

여기에 김성태 의원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당선되자 안 의원은 페이스북에 “김성태 원내대표 당선을 축하드린다. 박쥐가 아니라 불사조였다. 대단하다”라고 꼬집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신년토론회’에서 김성태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한·일 위안부 합의를 둔 스탠스에 “국가의 연속성을 부정하고, 국제사회에 국가 간 신뢰나 외교관계를 깨뜨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