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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새해 밥상물가 안정에 힘써…계란 한판 전국평균보다 12.5% 저렴 새해맞이 물가안정 기획전 통해 생필품 25개 품목 할인

 

이마트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25개 품목을 할인하는 ‘이마트 새해맞이 물가안정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마트(사장 이갑수)는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이마트 개점 25주년인 2018년을 맞아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주요 생필품 25개 품목을 할인한다고 밝혔다.

특히 할인품목 중 절반에 해당하는 12개 품목을 가격 변동이 심한 신선식품으로 선정해 삼겹살(100g)은 1,680원, 계란(대란/30구)은 4,880원, 양파(1.8kg)는 3,150원에 판매한다.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의하면 4일 기준 계란(대란/30구)의 전국평균 가격은 5,498원으로 이마트의 가격이 12.5% 더 저렴하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가 1.9%나 증가하면서 지난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급증하는 밥상 물가를 안정화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매일 멸균우유(200ml, 24입)는 11,000원, 해피바스 바디워시(1.2kg)는 5,200원에 판매하는 등 가공식품과 생활용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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