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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성장 가능성에 투자한다!...신한금투, ‘플러스 텐배거중소형주 펀드’ 출시내재가치 저평가된 기업 '성장' 타이밍 노려 투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가 ‘플러스 텐배거중소형주 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를 받고 있는, 즉 이익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중소형주를 위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익 성장을 동반한 저평가 종목들을 지속 관찰하고 진입해 우수한 장기투자 성과를 노리는 것이다.

다만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 종목에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으면서 일정부분은 시장상황에 부합하는 대형주 투자를 통해 적극적 리스크 관리를 지향한다.

신한금투 관계자는 “단순한 ‘바이&홀드’ 전략을 지양하고 최적의 투자 타이밍 포착을 추구하는 상품”이라며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기업의 주식을 매입해 단순히 기다리는 형태의 투자가 아닌 기업 변화시점의 타이밍에 진입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플러스 텐배거중소형주 펀드의 총 보수는 연 2.04%며, 투자자산의 가격변동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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