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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규제, 거래소 폐쇄 등 ‘투자자 아우성 어쩌나…’
가상화폐 거래소 페쇄 등 정부 규제 본격화 (사진=SBS 캡처)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 방안에 투자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10일 법무부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 전면 폐쇄 법안을 준비에 돌입한다. 정부와 법무부, 국세청 등 각 기관의 가상화폐 규제 움직임에 이날 다수의 가상화폐는 일제히 급락했다. 

여론은 들썩였다. 인터넷상에는 “m_y_**** 거래소는 폐쇄하는데 과세는 한다고? 무슨 쇼를 하고 있는 거냐” “ydh0**** 정부가 왜 이러나?도박으로 생각한다할 때 언제고 세금 이라니” “cici**** 중국도 비트코인 다시 시작 했다는데 한국이 더 공산주의네” “wodn**** 세금 뜯겠다고 하면 되지. 세금 때릴라고 워밍업하나?”라는 반응이 줄 잇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전면 폐쇄에 따른 부작용도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jinh**** 거래소를 폐쇄하는 게 국가적 충격을 야기 시킨다는 생각은 하질 못하는지? 이번정부는 무조건 규제 규제하면서 옳아 메는데 그렇게 규제해서 지금 부동산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 기본적으로 가상화폐에 대한 연구를 하고 정책을 도입해야지 일본처럼 장려는 못해줄망정... 투표로 답하겠다” “rlad**** 투기? 니들이 어떤 기준으로 암호화폐를 투기로 취급하는데? 블록체인이라고 다 같은 방식이 아니고 코인마다 컨셉, 코드에 차이가있다. 해외 다수 선진국은 장려, 허용하고 있는데 암호화폐를 바다이야기에 비유해? 제정신이냐? 이딴식으로 행정하려고 촛불로 일어섰냐?”라는 등 정부에 대한 비난도 들끓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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