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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H2, ‘97년도 선수 추가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를 통해 1997년도 선수카드와 신규 레전드 선수카드를 영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선수는 한국시리즈 9회 우승을 달성한 해태 타이거즈를 포함해 8개 구단 369명(EX카드 2명, 포텐셜카드 16명)이며 1999년도 타격왕 마해영 선수가 레전드 선수카드로 등장한다.

엔씨소프트는 또 선수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배지(구단 A 엘리트, 구단 A 올스타)도 업데이트했다. 신규 배지는 지정된 8명의 선수카드를 등록해 제작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새로운 배지를 장착하면 엘리트·올스타 등급 선수의 능력치가 오른다.

프로야구 H2는 이달 25일까지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교정, 훈련, 특수능력 제작 등 8종의 구단 육성 활동을 완료하면 구단 60+ 선택팩, 교정 초기화권 등 보너스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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