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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GRAPHIC]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서비스 1년전 세계 650만명 즐기고, 1대 1 전투 1억1,900만회 벌어져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모바일 실시간 대전 게임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1년간 전 세계 65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가장 많이 플레이된 지역은 유럽(240만명)이었고 북미(190만명), 아시아(100만명), 남미(40만명)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1대1 랭크 전투가 무려 1억1,900만회 이상 벌어졌고, 이용자들이 수집한 재화는 2,044억 크레딧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리더 캐릭터는 루크 스카이워커, 레아 공주, 다스 베이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넷마블은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1주년 코인 이벤트’를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코인을 획득, 라스트제다이 캐릭터 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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