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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여관 방화, 술 취한 범인 ‘또 심신미약?’
종로 여관 방화 (사진=YTN 캡처)

종로 여관 방화범에 대한 여론의 공분이 들끓고 있다. 

지난 20일 종로 여관에 불을 내 5명을 숨지게 한 A씨는 경찰 조사 당시 ‘술에 취한 상태’라는 취지의 증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터넷상에는 범인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tibu**** 이 범인의 얼굴과 이름도 "범죄자 인권"이라는 이름아래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런 자들의 정체도 전혀 모른 채 이웃에 두고 살아야 됩니다. 이것은 범죄자들이 주는 변호사비를 빨아먹으며 그들에게 기생하는 가증스러운 한국 변호사 집단의 만행입니다. 인권 변호사라는 마크를 달고서 권력까지 휘두르는 웃기는 헬조선의 변호사 집단입니다. 시궁창 같은 개한민국~ 한국이라서 살인이 아니라 방화고, 술 취한 상태라서 고작 징역 7년이하입니다” “daae**** 저 사람 얼굴 이름 다공개해라 살인자다” “kanv**** 피의자에 대한 인권 보호는 그 사람이 가해자가 아닐 경우를 대비해서 보호하는 건데 이런 확실한 사건도 보호한다고 얼굴을 가리냐? 확실한 것은 까라”라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특히 범인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저지른 범행이라는 점에서 ‘심신미약’으로 형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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