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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라즈베리 로즈’ 이동 3사 동시 출시렌티큘러 필름 적용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

 

LG전자가 매혹적 열정의 장밋빛을 모티브로 한 ‘LG V30 라즈베리 로즈’를 이통 3사를 통해 동시 출시했다.

이달초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외신의 호평을 받았던 이 제품은 장밋빛 색상의 미세한 렌즈들로 이뤄진 렌티큘러 필름을 제품 후면에 적용했다. 빛의 반사각에 의해 채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보는 각도에 따라 기품 있는 붉은 색부터 생기발랄한 핑크빛까지 다양한 색상이 연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V30만의 최고 멀티미디어 성능과 뛰어난 안정성은 그대로 이어 받았다.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을 구현하는 글래스 소재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 가장자리 왜곡을 줄여주는 화각 120도의 광각 카메라, 누구나 전문가처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시네 비디오,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명품 사운드 등이 그것이다.

LG전자 단말사업부장 하정욱 전무는 “6인치대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매혹적 색상의 감성까지 더해 고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2월 라즈베리 로즈 컬러를 적용한 LG G6를 추가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LG G6 라즈베리 로즈는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테라 골드, 마린 블루에 이은 LG G6의 6번째 색상 라인업이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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