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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원숭이 복제 성공에 여론 뿔났다…왜?
(사진=MBC 캡처)

중국이 원숭이 복제 성공 소식을 전했다. 

25일 중국은 체세포를 이용해서 원숭이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람과 비슷한 복제원숭이는 인간을 대신해 신약이나 치료제 개발의 실험 대상으로 쓰일 예정이다.

원숭이는 인간과 뇌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에 치매나 파킨슨 등 뇌질환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원숭이 복제 성공 소식에 인터넷상에는 황우석 박사를 언급하는 글이 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harn**** 황우석이 10년 전에 했던 방법과 똑같은 거네. 개란 점만 다르고” “fung**** 당시 황우석 박사를 마녀사냥으로 매장 시켜버린 이들, 이제 00당으로 부활하여 대한민국을 매몰시키려하고 있다” “weha**** 생명공학 유전 줄기세포실험은 황우석 때문에 법 강화됐고 그 규제 때문에 실험 제대로 못한다는데” “sara**** 황우석 박사 매도하더니 우리나라 미래 먹걸이 다 털렸군” “grac**** 누가 황우석 복제기술 중국에 넘겼냐” “mjkk**** 왜 황우석 박사를 죽였니. 나라차원에서라도 키웠어야지 그 사건 이후 우리의 의학이 뒤쳐졌다 10년은 찌질하게 중국 같은 애들에게 뒤처지고”라며 황우석 박사의 연구를 지원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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