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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부장관, 가상화폐 거래소 전면 폐쇄 발언 역풍? ‘법무부 폐쇄하자’ 여론 들썩
서지현 검사 (사진=JTBC 캡처)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검찰 고위 간부의 성추행 의혹 진상 조사 요청을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0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서지현 검사가 5개월 전 박상기 법무부 장관에 이 같은 문제를 제기하고 진상조사를 요구했지만 끝내 묵살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여론이 들썩거렸다. 인터넷상에는 “wogm**** 법무부 장관이라는 인간이 묵살을 해? 이햐~ 안봐도 뻔하다 썩을대로 썩어빠진 법무부와 검찰. 박상기 장관 법무부 폐쇄 가즈아” “cowj**** 법무부 폐쇄 검토중” “suyo**** 박상기 패쇄 가즈아” 등의 댓글이 줄 잇고 있다. 

이처럼 ‘법무부 폐쇄’ 댓글이 줄 잇는 이유는 지난 달 박상기 장관이 언급한 가상화폐 거래소 전면 폐쇄 발언 탓으로 풀이된다. 당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해당 발언으로 가상화폐 시세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 때문에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가상화폐 거래소 전면 폐쇄 반대 청원글을 남겼고, 이에 공감한 시민은 20만 명이 넘었다. 

여기에 “kb07**** 성범죄사건을 묵살한 박상기가 법무부장관으로 있는 이 더러운 세상” “bsb8**** 박상기 사퇴해라” “foun**** 스스로 물러나라 사과 따윈 필요없다” “gnls**** 박상기 옹호하던 사람들 어디 갔는가” “gns1**** 저런 인간이 법무부장관인데 무슨 적폐청산을 한다고 누굴 벌주기전에 자기 자신이나 깨끗히 씻어라”라며 조직 내 성폭력 범죄 묵살에 대한 책임을 묻는 글도 이어지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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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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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방목 2018-02-01 19:23:59

    법을 묵살하는 사람이 수장으로 있는 법무부라... 적폐 부서군요.
    당장 법무부 폐쇄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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