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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성폭행 발생하자…여전히 가해자 실명 찾기 ‘왜?’
(사진=픽사베이)

국내 배우A 씨의 아내가 필리핀에서 성폭행을 당했다. 가해자는 A씨의 지인이다.  

필리핀 성폭행 사실이 알려지자 인터넷상에는 또 다시 가해자의 실명 찾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법조계 성폭력을 8년 만에 폭로한 서지현 검사가 성폭행 가해자가 어떻게 폭행을 당했는지보다 재발방지와 인식개선을 위해 용기를 냈다고 한 말이 무색한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에 의해 자국 여성이 성폭행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 해당 기업 파견 근로자를 전원 추방하겠다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기도 하다. 자국 여성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방침이라는 의견이다. 

인터넷상에는 “vesp**** 두테는 필리핀을 사랑하고 필리핀 국민을 존중한다. . 범죄자는 자식이라도 죽이겠다고 한다. 멋지다 두테” “ston**** 우리나라도 외노자 범죄 관리 철저히 했으면” “dhqm**** 행님 와이리 멋있능교 징짜로” “ahns**** 외교관계에서 자국민을 위해 당당히 할 말 다하는 부분이 부럽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우리로서는… 소를 위해 대를 희생하자는 말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중히 여기는 모습이 배울 만하다는 말”이라는 댓글이 줄 잇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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