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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폭락 또 다른 늪은?…빠져 나와야 할 때인가
(사진=MBC 방송화면)

가상화폐 폭락으로 투자자들이 들썩이고 있다.

가상화폐 폭락에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의 이목도 쏠리고 있다. 그간 가상 화폐에 대한 정부의 입장과 여론의 입장 차가 컸을 뿐더러 가상 화폐 폭락을 예견했던 많은 전문가들, 유명인사들의 발언이 쏟아져 나왔던 까닭에 가상화폐 폭락을 주시하는 이들의 관심도는 더욱 높다.

이 가운데 가상화폐 폭락 뿐 아니라 가상화폐 '채굴'과 관련한 피해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상화폐 폭락으로 인해 가상화폐와 관련한 투자 등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지난해 11월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마이닝맥스 피해자 모임 빈현우 대표는 서 가상화폐 사기의 수법과 위험성에 대해 밝혔다.

당시 빈 대표는 국내 피해자만 5000명에 달한다면서 수익이 꼬박꼬박 들어와 투자금을 늘리게 됐다고 피해 과정을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보통 사람들이 한 대, 세 대 정도 시작하다가 이익이 나면 자기도 채굴기를 늘리고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자랑 아닌 자랑을 하게 되고"라며 "그래서 가족하고 지인도 채굴기를 사고 지금은 가족, 친구와의 관계도 매우 안 좋아지고 우울증도 느끼고 자살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300만원 정도 투자를 하면 적게는 30만원, 많게는 월 100만원이 나왔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특히 빈 대표는 가상화폐 관련 책까지 낸 전문가로 가상 화폐를 둘러싼 피해, 사기를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전면에 나섰다고 알려진다.

가상화폐 폭락에 여론은 "nine**** 당연한 수순아닌가?비트코인 같은데에 열올리는 인간들이 멍청한거지..세상은 한순간에 그리 쉽게 바뀌지 않는법이다." "sdna**** 실체도 없는 가상화폐 폭락 조금 있으면 1불이나 되겠다. 뭔 1 코인이 900만원이냐??" "krks**** 전세계적으로 가상화폐 폭락했네" "youn**** 가상화폐 폭락하고 채굴기랑 관계 있죠? 아는사람이 채굴기 사라고 계속 꼬셔서요 고민중이거든요 채굴기 샀으면 큰일날뻔했네 가상화폐 폭락 앞으로 더 되나요? 채굴기 사면 안되는거죠?" 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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