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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폭락, 저점매수 ‘반짝’ 반등 
(사진=픽사베이)

가상화폐 시세가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주 비트코인 가격이 6주 만에 60% 이상 폭락하며 최근 5년 사이 세 번째로 큰 낙폭을 보였다. 

2일 768만 원 선으로 추락했던 비트코인은 주말과 휴일 사이 1000만 원 선까지 반짝 반등했다. 하지만 5일 바트코인은 800만원 대로 떨어지며 다시 한 번 시세 하락을 주도했다. 

저점 매수 반등 현상이 잠시 있었던 가운데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가중되고 있다. 

최근 들어 가상화폐의 연이은 폭락은 정부와 해외 각국의 강력한 규제, 해킹으로 인한 투자금 증발 등의 악재가 겹친 탓으로 풀이된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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