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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청문회 때문에…가상화폐 투자자 어쩌나?
(사진=빗썸 시세화면 캡처)

미국의 테더 청문회를 앞두고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한숨이 늘고 있다. 

테더 청문회는 미국 상원의 가상화폐 청문회다. 가상통화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가상통화 테더로 시세 조작한 게 사실로 밝혀질 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테더 청문회’라는 별칭이 붙은 셈이다. 

테더 청문회를 앞두고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또 다시 기로에 섰다. 비트파이넥스가 테더만큼 달러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알려질 경우 다시 한 번 가상화폐 시장이 폭락으로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투자자들은 테더 청문회 등은 공포조장이라는 의견이다. 

인터넷상에 일부 네티즌들은 “jock**** 공포조장 000들은 어쩔 수가 없다” “ezzo**** 누가 보면 빗코인-테더 이렇게 거래되는 줄 알겠다. 원화 엔화 달러 등등이 99%라서 1%도 안 되는데 왜 이리 겁을 주냐? 기자도 충실한 애완견임을 드러내는 거?”라는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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