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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기습 방남에 외신도 큰 관심, 누구기에…
김여정 기습 방남에 외신도 큰 관심 (사진=YTN 캡처)

김여정 기습 방남에 외신도 큰 관심을 보였다. 

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북한은 김여정이 내일(9일) 방남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여정 방남에 외신도 큰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진 세습 구도 직계 일가 중 남한을 직접 방문한 인물이 처음인 탓이다.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인 김정일의 3남 4녀 중 4녀이다. 

김여정은 2011년 전까지 공개 석상에 보이지 않았으나 2011년 1월 14일에 싱가포르 공연장에서 김정일의 차남인 김정철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자동차에 타는 모습을 KBS가 포착 하였다. 

또한 친아버지인 김정일 사후 영결식장에서 포착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김정일 비서실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1년 12월 28일, 김정일 장례식때 당시 처음 모습을 공개했다. 그 이후 김정은의 아내라는 설이 나돌았으나, 김정일의 사녀로 알려졌다.

김여정은 조선 노동당 중앙위원회 행사과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다고 한다. 2015년 1월초 최룡해의 차남 최성과 결혼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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