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종합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평창올림픽 영국대사관 의전차량으로 ‘올 뉴 디스커버리’ 지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주한 영국대사관(대사 찰스 헤이)의 공식 의전차량으로 랜드로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 ‘올 뉴 디스커버리’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주한 영국대사관의 공식 행사와 이벤트 지원에 사용된다. 차량이 운행되지 않을 때는 영국대사관이 평창올림픽 응원과 영국 소개를 위해 관저 내에 마련한 ‘브리티시 하우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영국의 전통과 철학, 감성이 녹아 있는 브랜드 재규어 랜드로버가 국가적 행사에서 주한 영국대사관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영국의 돈독한 관계를 위해 앞장서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