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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리더, KT 5G 서비스 ‘그뤠잇!’평창 방문한 ICT 리더 대상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 소개

 

평창 동계올림픽을 방문한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리더들이 이번 대회에 세계 최초로 시범서비스된 KT의 5G 기술을 소개받고 극찬을 전했다.

KT(회장 황창규)는 평창올림픽 파트너 초청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3박 4일간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마츠 그란리드 사무총장을 비롯해 NTT도코모 요시자와 카즈히로 사장 등 다수의 통신 업계 리더들과 글로벌 제조업계 파트너들을 초청해 5G 설명회를 가졌다.

글로벌 ICT 리더들은 KT의 5G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된 평창올림픽 개막식과 쇼트트랙 경기 등 주요 올림픽 이벤트를 관람하고 강릉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KT 홍보관 ‘5G 커넥티드’에 방문했다.

KT에 따르면 개막식에서 진행된 5G 네트워크 기반 퍼포먼스에 대해 글로벌 ICT 리더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KT는 5G 단말과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시스템, 앱으로 5G 네트워크의 초연결성과 초저지연성을 활용해 개막식을 지원한 바 있다.

글로벌 ICT 리더들은 또 쇼트트랙 경기가 100여대의 카메라가 동시 촬영되고, 이 영상이 5G 단말로 실시간 전달되는 장면에서 KT가 5G 기술로 올림픽 경험 방식을 바꿨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글로벌 ICT 리더들은 올림픽 이벤트 참석 외에 KT 황창규 회장과 함께 5G 상용화와 5G 네트워크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가졌다.

NTT도코모 요시자와 사장은 “이번에 경험한 KT의 사례를 바탕으로 2020 도쿄 올림픽대회에 5G를 적용할 계획”이라며, “기존의 다운로드 중심의 서비스가 아닌 선수 시점의 영상을 전달하는 등 업로드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도 “5G 시범서비스가 전 세계의 관심 속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에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평창올림픽에서의 노하우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5G 상용화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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