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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 쏘렌토 ‘넘버원 에디션’ 출시인기 사양 기본화와 가격인하로 중무장한 특별 트림

 

가장 인기 있는 사양들을 기본화하고 가격도 시원하게 내린 쏘렌토가 찾아온다.

기아자동차는 기존 쏘렌토 고객들의 최선호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2.2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탑재하고, 가장 인기있는 옵션사양인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스타일업 패키지를 기본 적용한 ‘넘버원(No.1)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가격도 대당 3,180만원으로, 동일한 조건으로 개별 품목을 선택하는 것보다 60만원 저렴하다.

2.2디젤 모델 구입을 가격적 측면에서 부담스러워했던 고객들이 특히 주목할만한 특별 트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2.0 프레스티지 모델에 스마트 내비게이션(85만원)과 스타일업 패키지(95만원)의 옵션 장착을 고려했던 고객들 역시 15만원의 추가 지출로 옵션가 75만원의 2.2디젤 8단 자동변속기로 업그레이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2월 중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 사업자 고객의 경우 ‘넘버원 쏘렌토 2.2 업그레이드 혜택’ 이벤트를 통해 28만원을 추가 지원 받아 총 3,152만원에 넘버원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넘버원 에디션 출시는 더 뉴 쏘렌토의 2.2디젤 모델의 인기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더 뉴 쏘렌토 2.2디젤은 국산 중형 SUV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단기간 내 2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쏘렌토의 2년 연속 국내 SUV 판매 1위 수성에 기여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타일업 패키지와 스마트 내비게이션은 쏘렌토 구입 고객의 76%, 59%가 선택했을 만큼 인기 있는 품목”이라며 “2월은 더욱 만족스러운 쏘렌토 구입 적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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