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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NEWS] NH농협은행, 화재 진압·대피 훈련용산별관 근무 직원 1,000여명 참여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이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화재사고에 대비해 전국 1,000여개 영업점에서 화재 진압과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3일에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용산별관에서 대형화재 등의 재난상황을 대비한 훈련이 이뤄졌다.

용산별관 내 용산금융센터, 고객행복센터(콜센터), 하나로마트 등에 근무하는 직원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화기 사용요령, 화재시 119 신고 방법, 고층 건물 화재시 대피요령, 피난유도요원의 고객·직원 대피 훈련, 소화기·옥내소화전 직접 살포를 통한 화재 진압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대형화재나 지진 등 재난상황으로부터 고객과 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해대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정기적 대비훈련과 점검을 함께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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