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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사회공헌 성금 20억원 기탁저소득층 가정, 불우이웃, 지역인재 육성 지원

 

KCC(대표 정몽익)가 저소득층 가정과 불우이웃,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등으로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등에 20억원을 기탁했다.

KCC는 먼저 지난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 성금 17억원을 전달했다. 회사를 대표해 참석한 KCC 유종균 상무는 전국 KCC 사업장이 위치한 지회별로 분할 기탁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 유용하게 쓰이도록 힘써줄 것을 중앙회 측에 당부했다.

아울러 KCC는 안성시 서운면 발전 협의회에 3억원을 기탁하며 안성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성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여건과 최근 발생한 재난사고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KCC는 지난 2016년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을 기탁한바 있으며, 태풍 ‘차바’로 피해 입은 울산 지역의 복구를 위해 5억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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