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공개수배 때문에?
(사진=MBC 캡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의 공개수배 압박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용의자 한모 씨는 14일 경기도 천안의 한 모텔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관리인으로 근무하던 한모 씨는 여행객 20대 여성을 살해한 후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경기도로 도주했다. 이후 경찰이 공개수배로 전환하자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의 공개수배 전환 선택에 대해 여론은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반응이다. 

인터넷상에는 “mjmh**** 공개수배는 탁월한 선택이었다. 진짜 나쁜 놈들은 무조건 공개수사해라” “pre**** 도주하는 나쁜 놈들은 공개수배로 전 국민에게 쫓기게 해야 한다” “carr**** 공개수배 때문에 압박 느낀 거네” “jin**** 경찰 초동수사 엉망이더니 공개수배는 잘 한 것 같다. 덕분에 범죄자 얼굴, 이름 다 공개되고”라는 댓글이 줄 잇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지나가다본 2018-02-15 14:13:05

    경기도가 아니고 충남입니다 기자님   삭제

    • 답답하다 2018-02-15 08:30:27

      기자란 자신의 기사에 얼마나 정확성이 있나 확인한후 기사를 다루어야 한다고 배웠는데 기본적인 지명부터 잘못 작성하면 팩트기사는 얼마나 믿을수 있을까?
      천안은 충청남도에 있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