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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비 성추행 폭로로 물꼬 튼 고백들… 이윤택 사과 무색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폭로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이윤택 연출가의 성추행을 폭로한 배우 이승비의 고백 이후 연극계 곳곳 피해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이윤택의 사과로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당일까지도 임신, 낙태, 그리고 또다시 성폭행으로 되풀이 됐다는 충격 고백까지 이어지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이윤택의 사과 당일 배우 김지현은 그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후 임신했으며, 낙태한 뒤에도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관련해 이승비는 성추행 폭로 뒤 나온 이윤택 사과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그는 단원들의 묵인 속에 이뤄진 이윤택 감독의 강압적인 성추행·폭행이었음을 확인했다.

또한 이승비는 자신이 당한 이윤택 성추행 폭로에 이어 동료 단원의 성추행을 목격한 사실을 고백하며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이승비의 이윤택 성추행 폭로와 이윤택 사과와 관련, 온라인상에는 "opeh**** 관행, 관습? 이윤택 저인간 진짜 OOO네" "nix5**** 모든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동기 선배 모두 처벌해라너거들이 인간이냐 너희모두 죄인이다" "sung**** 진심으로 사과할 마음이라면 검찰 출두해서 진실되게 다 진술하고 스스로 구속되어 남은 여생 교도소에서 살다 생을 마감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rnrg**** 권력적 구조를 이용한 성범죄이자 강간이다 이런노은 재판도 속전속결로 진행하고 감방에 쳐넣어야한다 피해자가 한두명이 아닐것이다 이승비씨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lisi**** 이윤택 사과하며 나쁜 관습 주장? 남 얘기하냐?" 등의 의견이 쏟아진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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