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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전앤파이터’ ‘총검사’ 신규 캐릭터 2종 추가내달 3일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2’, 10일 ‘던파로ON: 디렉터 토크쇼’ 개최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총검사’ 캐릭터의 신규 전직 2종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월 새롭게 등장한 총검사는 총과 칼을 사용해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중년 남성 캐릭터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전직 ‘히트맨’과 ‘스페셜리스트’를 비롯해 전직 캐릭터별 1, 2차 각성 캐릭터 ‘빅보스’와 ‘갓파더’, ‘코어 마스터’와 ‘패스파인더’가 추가됐다.

이중 히트맨은 전술지휘를 통해 아군을 강하게 해주고, ‘서브머신건(SMG)’과 ‘장도’를 사용해 원거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다. 빠른 기동력을 이용해 적에게 접근한 뒤 화려한 검술로 상대를 무력화하는 것이 특징이며 50레벨 달성 시 ‘빅보스’, 75레벨에는 ‘갓파더’로 각성해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스페셜리스트는 신기술 습득과 응용력이 뛰어난 콘셉트의 캐릭터로, ‘코어 블레이드’와 ‘코어 피스톨’을 사용하고 ‘특수 코어 동력원’을 투척하는 등 에너지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공격 외에도 적을 정지시키거나 약하게 하는 다양한 기능성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페셜리스트로 일정 레벨 도달 시 ‘코어 마스터’와 ‘패스파인더’로 1차, 2차 각성을 진행할 수 있으며 에너지가 방출되다가 터지는 ‘버스트 필드’, 극한의 코어 응축 후 폭발시키는 ‘익시드’ 등의 각성기를 사용할 수 있다.

넥슨 관계자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29일까지 총검사로 캐릭터를 생성하는 모든 유저에게 레벨업 보상과 성장 지원 버프 혜택을 제공한다”며 “히트맨과 스페셜리스트 유저에게도 '총검사 90레벨 에픽 무기 상자’와 ‘총검사 에픽 보조장비 상자’를 추가 지급한다”고 전했다.

넥슨은 이와 함께 오는 4월 5일까지 PC방에서 접속한 시간에 따라 최대 ‘마계의 틈 프리패스 3장’을 선물하고, 누적 시간에 따라 최대 ‘100프로 +11 장비강화권’도 제공한다.

또 내달 10일 넥슨 아레나에서 ‘던파로ON:디렉터 토크쇼’를 개최하고, 내달 3일에는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던파의 창작 상품과 공식 굿즈 등을 판매하는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2’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메이플블리츠X(해외명 MapleStory Blitz)’를 한국 및 동남아시아 전역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이날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총 8개 언어로 전체 유저간 실시간 매칭이 가능한 아시아 통합 서버로 운영된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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