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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선고, 신동욱 의원…“짜고 친 고스톱 꼴이고 솜방망이 처벌 꼴”

사진=신동욱 인스타그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이에 대해 "법꾸라지 살아있는 꼴"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신 총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1심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죄 떠넘기기 성공한 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군 팔아 면피한 꼴이다. 짜고 친 고스톱 꼴이고 솜방망이 처벌 꼴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항소심 집행유예 예약한 꼴이고 살기 위한 몸부림 처절한 꼴이다"라고 덧붙이며 "굴비 엮임에 빠져나온 꼴이고 법꾸라지 살아 있는 꼴"이라고 주장했다.

 

김어진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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