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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만찬, 청와대…“공항에 도착해 청와대 만찬에 참석하기까지 과정의 일정은 저희가 브리핑할 수 없다”

사진=MBC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미국 정부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맏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을 함께한다.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오후 민항기인 대한항공 편으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오후 7시55분께 청와대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공항에 도착해 청와대 만찬에 참석하기까지 과정의 일정은 저희가 브리핑할 수 없다"고만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미국 정부의 대표단 파견에 사의를 표하고 남북관계와 북미대화, 미국의 철강규제를 비롯한 통상이슈 등 양국 현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이방카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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