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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게임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글로벌 출시149개국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런칭…‘삼국지 조조전’ 재해석한 정통 SRPG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시뮬레이션 역항수행게임(SRPG)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세왕의 로맨스’를 미국, 캐나다, 호주, 베트남 등을 포함한 149개국에 글로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국지조조전 온라인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삼국지 조조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전략과 전술을 펼치며 천하를 통일하는 원작의 재미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멀티플레이 시스템을 도입해 국내에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고유의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는 ‘연의편’, 천하 통일을 목표로 성을 점령하는 ‘전략편’, 그리고 도시 건설을 비롯해 다른 유저들과 대전이 가능한 전투 콘텐츠 등 풍부한 재미요소가 강점이다.

한편 일본에서도 서비스 중인 삼국지조조전 온라인은 지난 2016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5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해 대만, 홍콩에서 인기·매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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