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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 고은 시인 성추행 행태 공개…“야 니들이 여기 좀 만져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최영미 시인이 고은 시인의 성추행 행태를 상세히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최영미 시인이 고은 시인의 성추문에 대한 자필 고발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최 시인의 고발문에는 최 시인이 1993년경 서울 탑골공원 인근의 한 술집에서 직접 목격한 고 시인의 성추행 행태가 담겨 있다.

최 시인의 고발문에 따르면 1993년경 한 술집에 들어온 고 시인이 천정을 보고 누운 채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고 아랫도리를 주물렀고, 흥분해 신음소리를 뱉었다.

한참 자위를 즐기던 고 시인은 최 시인의 일행을 향해 명령하듯 “야 니들이 여기 좀 만져줘”라고 했다.

한편 앞서 최 시인은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입이 더러워질까봐 말하지 못하지만 때가 되면 제가 목격한 괴물선생의 성추행 상황을 세상에 알리겠다”고 말한 바 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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