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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긴밀한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사진=문재인 페이스북

지난 1일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해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1일 밤 10시부터 30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남북 관계 개선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기간 중 북한의 특사 및 고위급 대표단 방한 결과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협의를 했다"며 "양국 정상은 남북 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하여 이를 한반도의 비핵화로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양 정상은 향후 진행될 남북 대화의 진전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통화는 지난달 2일 이후 27일 만에 이뤄졌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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