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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빛의 계승자’, 오는 7일 글로벌 시장 출격

 

게임빌이 올해 6종의 역할수행게임(RPG)를 비롯한 총 10종의 신작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승부수를 던지겠다고 천명한 가운데 그 첫 신호탄이 될 ‘빛의 계승자’의 글로벌 출시일이 확정됐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2일 기존 RPG와 차별화된 다크 판타지 장르를 표방하고 있는 신작 빛의 계승자를 이달 7일 글로벌 런칭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거쳐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 중인 빛의 계승자는 전략성과 액션성을 겸비한 수집형 RPG로, 유저는 어둠에 빠진 세계에서 적들을 물리치고 오염된 지역을 해방시키는 빛의 계승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RPG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어둡지만 아름다운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독특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또한 수집형 RPG의 일반적인 턴제 방식이 아닌 실시간 전투 방식이어서 게임 진행이 빠르고 박진감이 넘친다. 25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몬스터를 성장·배치하는 전략성에 더해 액션성까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마스터’ 캐릭터와 ‘서번트’ 캐릭터의 협동 공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연계기’ 등이 인기 요소로 꼽힌다.

CBT 등을 통해 유저들의 호평을 받은 만큼 게임빌의 올해 첫 글로벌 시장 출격작인 빛의 계승자가 어떤 성적표를 받아 들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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