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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사고, 누리꾼들…“비리와 날림인데, 불안해서 살겠냐?”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부산시 해운대구 엘시티 주상복합건물 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엘시티 공사 현장 55층 외벽에 설치돼 있던 작업대를 56층으로 올리던 중 작업대가 200여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탑승해 있던 인부 남모(38)·이모(50)·김모(40)씨가 숨졌다.

또 지상에 있던 인부 김모(42)씨도 추락한 작업대에 부딪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근로자 유모(37)씨는 떨어진 구조물 파편에 맞아 경상을 입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90MM****) 사고원인 철저하게 조사해야” “(생선****) 비리와 날림인데, 불안해서 살겠냐?” “(900BB****) 어쩌다가 이런 일이” “(N123****) 정말 끔찍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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