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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시인 성추행 의혹 부인, 최영미…“문화예술계 성폭력 조사 공식기구에 밝히겠다”

사진=최영미 페이스북

고은 시인이 성추행 의혹을 부인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자 시인 최영미는 고은 시인의 주장을 반박했다.

최영미 시인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괴물에 대해 매체를 통해 한 말과 글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문화예술계 성폭력을 조사하는 공식기구가 출범하면 나가서 상세히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은 시인은 지난 2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자신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을 부인했다.

고은 시인은 “시간이 지나 진실이 밝혀지고 논란이 잠재워지길 기다린다”면서 “사실과 맥락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외국 친구들에게 부인과 나 자신에 부끄러운 어떤 짓도 하지 않았음을 밝힌다”고 성추행 의혹을 부인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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