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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로타, 성폭행 피해자 추가…“나쁜 폐단 같은 건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 한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작가 로타에게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여성 두 명이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로타에 대한 추가 보도가 전파를 탔다.

5년 전 모델 활동을 했던 A씨는 "모텔에서 귀여운 파티 느낌으로 사진 찍어보자고 했는데 사진을 찍지 않고 날 힘으로 제압해 강간했다"며 10대 때 로타와 촬영 도중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 자신이 하찮게 느껴졌다. 우울증 약을 먹기 시작했다. 상처에 대해 다시 생각하면 마음이 힘들어진다"고 털어놨다.

또 로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B씨는 "이렇게 어린 모델은 처음 만난다며 다른 모델들도 이런 식으로 한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A씨는 MBC 보도 후 로타에게 연락해 사과를 요구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작가 본인은 문제점이 뭔지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나쁜 폐단 같은 건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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