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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코드제로 A9’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 선도출시 8개월만에 국내 판매 20만대 돌파

 

LG전자의 상중심(上中心)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이 국내 누적 판매 20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출시 8개월 만에 올린 쾌거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코드제로 A9을 쌓아 올리면 한라산보다 약 115배나 높은 224㎞에 이른다.

특히 국내 스틱형 무선청소기 시장이 연간 70만대 수준이고, 코드제로 A9이 프리미엄 제품임을 감안하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 같은 코드제로 A9의 높은 인기의 기반은 청소기의 기본기라 할 수 있는 청소 성능의 탁월함에 기인한다는 게 LG전자의 판단이다. 실제로 코드제로 A9은 지난달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무선청소기 성능평가를 통해 바닥먼지, 바닥틈새, 큰 이물, 벽 모서리 등 5개 청소 항목에서 ‘매우 우수’를 받았다.

또한 LG전자는 코드제로 A9에 적용된 핵심 기술을 모두 자체 개발했다. 이를 통해 모터의 크기를 대폭 줄이면서도 강력한 흡입력 구현에 성공했다. 코드제로 A9의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은 지름이 9㎝에 불과하다. 모터의 크기가 클수록 흡입력도 강해진다는 고정관념을 깬 것이다.

벽걸이형에 더해 자립형 거치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이외에 바닥 청소시 바람이 사용자 반대편을 향하도록 한 ‘배기구 설계’, 고객 신장에 따라 청소기의 길이를 90㎝부터 112㎝까지 조절할 수 있는 ‘4단계 길이조절 연장관’, 버튼을 한 번만 눌러 일반·강·터보 등 3가지 청소모드를 작동할 수 있는 ‘원터치 버튼’ 등의 편의성도 고객 만족을 이끌고 있다.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코드제로 A9의 차별화된 성능과 편의성이 고객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며 “고객 가치를 높이는 제품을 통해 청소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한국과 대만에 이어 지난달 호주에 코드제로 A9을 출시했으며 올해 중 중국, 러시아, 미국 등지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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