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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이터 최대 3.3배 더 주는 LTE 요금제 출시32.8 요금제 가입 고객에 업계 최초 1GB 제공

 

KT(회장 황창규)가 저가 요금제 사용 고객들을 위해 약정 없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 보다 최대 3.3배의 데이터를 더 제공하는 ‘LTE 데이터 선택(무약정)’ 요금제를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자급단말 구매 고객, 중고단말 이용 고객 등 약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저가 요금제를 중심으로 파격적 수준의 데이터 확대 제공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LTE 데이터 선택(무약정) 32.8 요금제에 가입하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 대비 최대 3.3배 많은 월 1GB, 무약정 38.3 요금제에서는 2.5배 상향된 2.5GB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43.8 이상 요금제에서도 데이터를 2배 확대해 고객들은 한 단계 상위 요금제와 동일한 수준의 데이터를 제공받아 매월 최소 5,500원의 요금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KT 유무선사업본부 박현진 본부장은 “많은 저가 요금제 고객들이 호소했던 데이터에 대한 갈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폭넓은 서비스로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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