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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다스 도곡동 땅 나와 무관, 누리꾼들…“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보복이라니”

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지난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조사에서 주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조사에서 이 전 대통령은 다스 등 차명재산 의혹과 관련한 혐의 일체를 부인하며 ‘나와 무관하다’는 말만 반복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검찰 소식통은 “이 전 대통령이 다스와 도곡동 땅 등 차명재산 의혹에 대해 자신의 재산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고 언론에 전했다.

또 이 전 대통령은 다스의 경영 등에도 개입한 바 없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90MM****) 믿을 수가 없어” “(tami****)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보복이라니” “(9NN****) 이번에도 빠져나가는 건가?” “(O9NN****) 수사가 미약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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